등엔 ‘시조새 태몽’, 차기작은 ‘신라 공주?’…문가영, 시대극 2번 갈아탄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등에 새긴 것은 자신의 태몽인 ‘시조새’. 현재 카메라 앞에서는 1926년 경성의 하녀다. 다음에는 1000년 이상 시간을 거슬러 신라의 공주가 될 가능성이 생겼다. 문가영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The end of the summer(여름의 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스트슬립, 매트리스 업계 유일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Next: ‘한두 잔’이 면죄부인가…이혁재·낸시랭, 음주로 전한 씁쓸한 근황[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