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엔 ‘시조새 태몽’, 차기작은 ‘신라 공주?’…문가영, 시대극 2번 갈아탄다

    등엔 ‘시조새 태몽’, 차기작은 ‘신라 공주?’…문가영, 시대극 2번 갈아탄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등에 새긴 것은 자신의 태몽인 ‘시조새’. 현재 카메라 앞에서는 1926년 경성의 하녀다. 다음에는 1000년 이상 시간을 거슬러 신라의 공주가 될 가능성이 생겼다. 문가영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The end of the summer(여름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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