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형처럼 분데스리가서 오래 뛰고파” 빅리거 도약 설영우의 다짐…월드컵 실패에도 “죄송하다, 만회하겠다”[SS인터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민재 형처럼 분데스리가에서 오래 뛰고 싶다.” 올여름 유럽 이적시장 막바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 빅리거로 도약한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는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설영우는 지난 9일 국내 미디어와 화상 인터뷰에서 “이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으로 새 출발…중장거리 기내식·서비스 대폭 강화Next: 이기혁·신민하 빠졌지만 강원 수비 문제 없다…백업 이상의 존재감, 박호영 “이 갈고 준비했다, 9월 기다렸어”[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