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형처럼 분데스리가서 오래 뛰고파” 빅리거 도약 설영우의 다짐…월드컵 실패에도 “죄송하다, 만회하겠다”[SS인터뷰]

    “김민재 형처럼 분데스리가서 오래 뛰고파” 빅리거 도약 설영우의 다짐…월드컵 실패에도 “죄송하다, 만회하겠다”[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민재 형처럼 분데스리가에서 오래 뛰고 싶다.” 올여름 유럽 이적시장 막바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 빅리거로 도약한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는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설영우는 지난 9일 국내 미디어와 화상 인터뷰에서 “이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