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골 터진 심상민, 화끈한 세리머니와 사과까지…신스틸러 아닌 ‘문수벌 주연’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축구팀] 무려 10년, 3643일 만에 득점이다. 기대하지 않은 득점을 터뜨린 터라 상대가 친정팀인지도 깜빡 잊고 화끈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뒤늦게 “아차”했다며 사과도 했다. 이날만큼은 신스틸러가 아닌 완벽한 주인공이었다. 울산HD 수비수 심상민이다. 스포츠서울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토파이 스튜디오, 글로벌 영화·TV 제작 확대…25개 프로젝트 개발Next: ‘바람의 손자’ 이정후, 미쳤다! 극적인 ‘동점 적시타’→결승 득점…9월 첫 멀티히트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