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라이벌 아빠→딸들은 미코 맞대결…‘진’ 우서윤, ‘무관’ 전수완에 “평생 사랑해”

    40년 라이벌 아빠→딸들은 미코 맞대결…‘진’ 우서윤, ‘무관’ 전수완에 “평생 사랑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우지원의 딸은 미스코리아 ‘진’이 됐다.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22)은 끝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희비가 갈린 지 15일. 전수완이 5성급 호텔에서 맞은 생일 근황을 공개했다. 전수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0906♥”라는 글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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