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라이벌 아빠→딸들은 미코 맞대결…‘진’ 우서윤, ‘무관’ 전수완에 “평생 사랑해”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우지원의 딸은 미스코리아 ‘진’이 됐다.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22)은 끝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희비가 갈린 지 15일. 전수완이 5성급 호텔에서 맞은 생일 근황을 공개했다. 전수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0906♥”라는 글과 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배우로 재데뷔…과거 논란 딛고 재기할까Next: 日 프로야구 최초 ‘3000안타’ 주인공 장훈, 9일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