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갑질·폭행’ 폭로 전 직원, 항소심 첫 공판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소속사 직원 A씨의 항소심이 시작된다. 10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항소2-1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년 연속 PS 탈락’ 언제 가을 냄새 맡을래? 서건창 “지칠 수 있는 시기, 책임감 더 커져” [SS시선집중]Next: “연예인 돈 자랑 지겹다” vs “배울 점 있다”…송은이 20% 적금 공개에 갑론을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