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프로야구 최초 ‘3000안타’ 주인공 장훈, 9일 별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최초 3000안타의 주인공 장훈이 9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TBS 등 일본 매체는 10일 “하리모토 이사오(장훈의 일본명)가 9일 오후 5시쯤 도쿄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TBS는 “히로시마 출신 장훈은 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0년 라이벌 아빠→딸들은 미코 맞대결…‘진’ 우서윤, ‘무관’ 전수완에 “평생 사랑해”Next: ‘패션의 완성은 얼굴’…정해인, 후드티만 걸쳐도 빛나는 비주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