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프로야구 최초 ‘3000안타’ 주인공 장훈, 9일 별세

    日 프로야구 최초 ‘3000안타’ 주인공 장훈, 9일 별세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최초 3000안타의 주인공 장훈이 9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TBS 등 일본 매체는 10일 “하리모토 이사오(장훈의 일본명)가 9일 오후 5시쯤 도쿄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TBS는 “히로시마 출신 장훈은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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