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에 엄마된 김민경, 아기와 함께하는 평온한 근황…“조리원 대신 홈케어”

    45세에 엄마된 김민경, 아기와 함께하는 평온한 근황…“조리원 대신 홈케어”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민경은 지난 9일 개인 SNS를 통해 “조리원 가지 않은 나의 선택은 이만이천번 생각해도 너무 잘한 일”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다. 특히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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