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잔’이 면죄부인가…이혁재·낸시랭, 음주로 전한 씁쓸한 근황[SS초점]

    ‘한두 잔’이 면죄부인가…이혁재·낸시랭, 음주로 전한 씁쓸한 근황[SS초점]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오랜만에 들려온 이름 뒤에 붙은 단어는 나란히 ‘음주운전’이었다. 방송인 이혁재와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하루 간격으로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한동안 방송가 중심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두 사람이 불명예스러운 사건으로 다시 대중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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