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잔’이 면죄부인가…이혁재·낸시랭, 음주로 전한 씁쓸한 근황[SS초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오랜만에 들려온 이름 뒤에 붙은 단어는 나란히 ‘음주운전’이었다. 방송인 이혁재와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하루 간격으로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한동안 방송가 중심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두 사람이 불명예스러운 사건으로 다시 대중 앞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등엔 ‘시조새 태몽’, 차기작은 ‘신라 공주?’…문가영, 시대극 2번 갈아탄다Next: “2세 소식 아닙니다”…‘10살 연하♥’ 한예슬, 육아툰 발단 임신설 해프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