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만번 했는데 ‘9년 두집살림’…김창옥 아내 “왜 집에선 안웃기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왜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웃겨주면서 집에서는 나를 안 웃겨주냐.” 누적 강연 1만회를 넘긴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정작 아내에게 들은 말이다. 그런 김창옥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8~9년째 ‘두집살림’도 하고 있다. 9일 MBC ‘라디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애전쟁’ 동업커플 여친, “XX” 폭언 남친과 결별 NO “많이 욕해달라”Next: 황윤성, ‘애인에게’로 드러낸 반전 감성…‘전설의 사내’서 ‘감성 테토남’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