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만번 했는데 ‘9년 두집살림’…김창옥 아내 “왜 집에선 안웃기냐”

    소통 1만번 했는데 ‘9년 두집살림’…김창옥 아내 “왜 집에선 안웃기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왜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웃겨주면서 집에서는 나를 안 웃겨주냐.” 누적 강연 1만회를 넘긴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정작 아내에게 들은 말이다. 그런 김창옥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8~9년째 ‘두집살림’도 하고 있다. 9일 MBC ‘라디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