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 심하지 않았나’ 김도영, 부상 당일 바로 골절정복술 받아…9일 수술 완료→11일 퇴원 [SS메디컬체크]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수술을 받았다. 11일 퇴원한다. 상태 계속 체크해야 한다. KIA는 10일 “”김도영이 9일 밤 구단 지정병원 센트럴병원에서 비골 골절정복술을 받았다. 입원 치료 후 11일 퇴원 예정이다. 회복 상태를 지켜본 뒤복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노코리아부터 프랑스 미식까지…아브뉴프랑 광교, ‘메종 프랑스’ 연다Next: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배우로 재데뷔…과거 논란 딛고 재기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