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도 취재비도 없었다…‘72년만의 美여자프로야구’ 자비로 날아간 기자

    소속도 취재비도 없었다…‘72년만의 美여자프로야구’ 자비로 날아간 기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소속 매체도 없었다. 항공료와 체류비를 지원해줄 회사도 없었다. 그래도 미국행 비행기 표를 샀다. 72년 만에 다시 시작된 미국 여자프로야구의 첫 시즌. 그 역사적인 그라운드에 선 한국 선수들의 장면을 지금 기록하지 않으면 훗날 충분한 기록이 남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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