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부진’ 속출 야구대표팀, 무거운 ‘AG 5연패’ 발걸음…‘국대 1선발’ 곽빈 덕에 웃는다 [SS포커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을 앞둔 야구대표팀의 발걸음이 다소 무겁다. 부진에 빠진 주요 선수들이 적지 않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부상자까지 연이어 나온다. 이때 압도적인 기량으로 대표팀 소집을 기다리는 이가 있다. ‘국대 1선발’ 곽빈(27·두산)이 주인공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이 많은 선수가 제일 외로워”, 38세 베테랑이 ‘사는 법’…슬럼프는 ‘극복 대상’이 아니다 [SS스타]Next: 트리니티항공 본격 운항 시작…새 브랜드로 새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