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부진’ 속출 야구대표팀, 무거운 ‘AG 5연패’ 발걸음…‘국대 1선발’ 곽빈 덕에 웃는다 [SS포커스]

    ‘부상·부진’ 속출 야구대표팀, 무거운 ‘AG 5연패’ 발걸음…‘국대 1선발’ 곽빈 덕에 웃는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을 앞둔 야구대표팀의 발걸음이 다소 무겁다. 부진에 빠진 주요 선수들이 적지 않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부상자까지 연이어 나온다. 이때 압도적인 기량으로 대표팀 소집을 기다리는 이가 있다. ‘국대 1선발’ 곽빈(27·두산)이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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