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日서 제대로 판 키운다…TGS 2년 연속 단독 부스→신작 3종 출격 [SS포커스] 1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넷마블이 일본에서 제대로 판을 키운다.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도쿄게임쇼(TGS)’에 단독 부스를 차린 데 이어 올해는 부스 규모를 더 키우고 신작 3종을 전면에 내세운다. 검증된 지식재산(IP)과 서브컬처를 앞세워 세계 최대 게임시장 중 하나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이 기다린 ‘스코어러’ 클리말라, 어느덧 득점왕까지 노크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㉙]Next: 피지컬 최강자 장은실, 이번엔 연기다! MBC ‘유부녀 킬러’ 카메오 활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