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日서 제대로 판 키운다…TGS 2년 연속 단독 부스→신작 3종 출격 [SS포커스]

    넷마블, 日서 제대로 판 키운다…TGS 2년 연속 단독 부스→신작 3종 출격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넷마블이 일본에서 제대로 판을 키운다.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도쿄게임쇼(TGS)’에 단독 부스를 차린 데 이어 올해는 부스 규모를 더 키우고 신작 3종을 전면에 내세운다. 검증된 지식재산(IP)과 서브컬처를 앞세워 세계 최대 게임시장 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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