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 어려워!” 리디아 고도 컷탈락한 ‘악마의 코스’…장은수·황유민 어떻게 공략했나[SS 현장]

    “어렵다 어려워!” 리디아 고도 컷탈락한 ‘악마의 코스’…장은수·황유민 어떻게 공략했나[SS 현장]
    [스포츠서울 | 대부도=장강훈 기자] 어렵다, 어렵다 한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 선수도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연소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리디아고(29·하나금융그룹)는 컷오프 당했다.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 있는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진행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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