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할 수 있다면…” 재일교포 홍유순, 일본땅서 女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힘보탠다 [SS나고야in]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내가 더 잘할 수 있으면 좋겠다.” 재일교포 출신 홍유순(21·인천 신한은행)에게 이번 아시안게임은 의미가 남다르다. 일본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더 잘하고 싶다는 굳은 각오와 함께 대회에 임하고 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함께하자” 전북도, 전주 하계올림픽 단독 개최 난항…정연욱 의원 “예견된 결과, 개선 없이 시간만 끌었다”Next: “YG 개국 공신이 사라졌다” 페리, 2010년 LA 마지막 목격 후 행방불명…‘그알’ 실종 미스터리 추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