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할 수 있다면…” 재일교포 홍유순, 일본땅서 女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힘보탠다 [SS나고야in]

    “더 잘할 수 있다면…” 재일교포 홍유순, 일본땅서 女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힘보탠다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내가 더 잘할 수 있으면 좋겠다.” 재일교포 출신 홍유순(21·인천 신한은행)에게 이번 아시안게임은 의미가 남다르다. 일본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더 잘하고 싶다는 굳은 각오와 함께 대회에 임하고 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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