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개국 공신이 사라졌다” 페리, 2010년 LA 마지막 목격 후 행방불명…‘그알’ 실종 미스터리 추적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초창기 음악의 핵심을 이끌었던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의 행방을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추적한다.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행방이 묘연해진 페리에 대한 제보를 공식 요청하면서 그의 실종 미스터리가 다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잘할 수 있다면…” 재일교포 홍유순, 일본땅서 女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힘보탠다 [SS나고야in]Next: ‘100승’ 임찬규, 어머니와 누나가 잠실에 온다…LG, ‘패밀리데이’ 시구·시타 초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