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준 CP, ‘나의 유죄인간’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임시완 합류까지 1년 걸려” 7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나의 유죄인간’ 김호준 CP가 임시완과 설인아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6일 서울 마포구 CJ ENM 상암 스튜디오에서 ‘tvN 크리에이터톡 2026’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혁 CJ ENM 플랫폼미디어사업 BU장을 비롯해 ‘나의 유죄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지컬 최강자 장은실, 이번엔 연기다! MBC ‘유부녀 킬러’ 카메오 활약Next: 태인체육장학금 장학생 35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