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오늘(19일) 금시세는 달러 강세와 미국 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국제 금값은 유가 하락에 힘입어 상승한 뒤 달러 가치가 오르면서 상승폭을 반납하는 흐름을 나타냈다.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19일 순금(24K) 한 돈은 살 때 86만원, 팔 때 7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18K 금은 팔 때 52만7800원, 14K 금은 40만9300원이다. 백금은 살 때 35만원, 팔 때 28만4000원이며 은은 살 때 1만2410원, 팔 때 1만320원을 기록했다.국제 금시세도 하락세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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