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동행 끝났다” 하현상, 웨이크원과 전속계약 종료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하현상이 약 8년간 함께한 웨이크원을 떠난다. 18일 웨이크원은 하현상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현상은 지난 2018년 ‘Dawn’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9년 JTBC 음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웹툰 작가 박태준, 법적 조치 예고…“사건 경위 조사 중”Next: 실금이 죄인가…대변완주 후 결국 사과, ‘1000명 오염코스 이용’ 후폭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