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동행 끝났다” 하현상, 웨이크원과 전속계약 종료

    “8년 동행 끝났다” 하현상, 웨이크원과 전속계약 종료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하현상이 약 8년간 함께한 웨이크원을 떠난다. 18일 웨이크원은 하현상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현상은 지난 2018년 ‘Dawn’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9년 JTBC 음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