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윤형근의 추상정신 잇는 이진휴…뉴욕 첼시서 ‘HOPE’

    김환기·윤형근의 추상정신 잇는 이진휴…뉴욕 첼시서 ‘HOPE’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 추상미술의 흐름이 뉴욕 첼시에서 새로운 형식으로 이어진다. 현대미술가 이진휴가 오는 10월15일부터 11월10일까지 미국 뉴욕 첼시의 AP SPACE에서 개인전 《HOPE: The Wall Speaks》를 연다. 전시의 중심에는 ‘벽’이 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