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윤형근의 추상정신 잇는 이진휴…뉴욕 첼시서 ‘HOPE’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 추상미술의 흐름이 뉴욕 첼시에서 새로운 형식으로 이어진다. 현대미술가 이진휴가 오는 10월15일부터 11월10일까지 미국 뉴욕 첼시의 AP SPACE에서 개인전 《HOPE: The Wall Speaks》를 연다. 전시의 중심에는 ‘벽’이 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것이 ‘에이스’ 품격! ‘26점 폭발’ 이현중은 공을 팀원에게 돌렸다 “궂은일 해준 덕분” [SS나고야in]Next: 임영웅 신곡 3개가 줄줄이 100만뷰…마지막은 라틴팝 ‘Bail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