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반려견과 함께 섬을 걷고 환경보호 활동에도 참여하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 프로그램이 강진 가우도에서 열렸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8일 강진 가우도에서 반려견 동반 섬 관광 프로그램 ‘섬에서 신나개(Dog)’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연계한 섬 달빛 문화학교의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최근 늘어나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를 섬 관광으로 끌어들이면서 펫티켓과 환경보호를 함께 체험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행사에는 반려견을 동반한 30여 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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