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에이스’ 품격! ‘26점 폭발’ 이현중은 공을 팀원에게 돌렸다 “궂은일 해준 덕분” [SS나고야in]

    이것이 ‘에이스’ 품격! ‘26점 폭발’ 이현중은 공을 팀원에게 돌렸다 “궂은일 해준 덕분”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동료들이 궂은일 해준 덕분에 슈터들이 편했다.” 농구대표팀의 ‘절대 에이스’ 이현중(26·포틀랜드)이 절정의 슛감으로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앞장섰다.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그는 동료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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