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에이스’ 품격! ‘26점 폭발’ 이현중은 공을 팀원에게 돌렸다 “궂은일 해준 덕분” [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동료들이 궂은일 해준 덕분에 슈터들이 편했다.” 농구대표팀의 ‘절대 에이스’ 이현중(26·포틀랜드)이 절정의 슛감으로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앞장섰다.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그는 동료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인전 ‘3연패’+2회 연속 ‘2관왕’에 도전하는 근대 5종 전웅태 “결선에서 정말 멋진 모습 보여드릴게요”[SS안조in]Next: 김환기·윤형근의 추상정신 잇는 이진휴…뉴욕 첼시서 ‘HOP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