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처럼 가볍게’ 故이선균 수사정보…경찰 이어 검찰수사관도 ‘유죄’

    ‘가십처럼 가볍게’ 故이선균 수사정보…경찰 이어 검찰수사관도 ‘유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십처럼 가볍게 생각했던 것 같다.” 배우 고(故) 이선균의 수사정보를 언론에 전달한 검찰 수사관이 지난 6월 법정에서 한 말이다. 석 달 뒤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가십이 아니었다. ‘직무상 비밀’이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18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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