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S&P500과 나스닥지수는 상승했지만 다우지수는 하락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5.40포인트(0.18%) 내린 5만1682.64에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74포인트(0.17%) 오른 7650.5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4.25포인트(0.40%) 상승한 2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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