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혼조 마감…10년물 국채금리 5%·고유가 부담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상승과 높은 유가에 대한 부담 속에서 혼조세로 한 주를 마쳤다.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가 다시 5%까지 오르면서 주식시장에 부담을 줬다.AP통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74포인트(0.2%) 오른 7650.50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등락을 거듭한 끝에 소폭 상승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2주 연속 하락했다.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95.40포인트(0.2%) 떨어진 5만1682.64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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