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넘고 8년만 ‘4강’ 오른 차상현호, 상대는 6위 개최국 일본…조금씩 ‘메달’이 보인다[SS나고야in]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차상현호가 메달에 더 다가섰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카자흐스탄과의 8강전에서 세트스코어 3-0(26-24 27-25 25-2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바페·벨링엄·비니시우스 이상의 존재감…ATM의 확실한 ‘센터’ 이강인, 마드리드 더비에서도 빛났다Next: 사상 첫 ‘결승’ 도전한다면 ‘천적’ 북한 넘어야…조별리그 ‘대승’ 잊어라, 신상우호 지금부터가 ‘진짜’[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