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결승’ 도전한다면 ‘천적’ 북한 넘어야…조별리그 ‘대승’ 잊어라, 신상우호 지금부터가 ‘진짜’[SS나고야in]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 기자] 조별리그 2경기 ‘대승’은 이제 큰 의미가 없다. 여자 축구대표팀 ‘신상우호’는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4시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천적’ 북한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자흐스탄 넘고 8년만 ‘4강’ 오른 차상현호, 상대는 6위 개최국 일본…조금씩 ‘메달’이 보인다[SS나고야in]Next: ‘야잘잘’ 손주영, 기어이 ‘30SV’ 달성…급하게 마무리 전환→‘세이브왕’ 하겠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