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따라 53번 달았나…中 유격수 리옌언, 알고 보니 동성고 후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중국 유격수 리옌언이 김도영의 광주동성고 직속 후배인 점이 알려져 화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상욱 ‘대역전극’ 단체전 4연패 수혜자, 제대 1년 앞둔 ‘일병 5호봉’ 황희근 “올해 가장 행복, 자랑스런 형들 나이스”[SS나고야in]Next: “갑자기 박유천이 왜?” 김구라, “누구나 부침 있어…딛고 일어나는 게 중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