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대역전극’ 단체전 4연패 수혜자, 제대 1년 앞둔 ‘일병 5호봉’ 황희근 “올해 가장 행복, 자랑스런 형들 나이스”[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자랑스러운 형들 나이스!” 황희근(한국체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승리한 뒤 활짝 웃었다. ‘맏형’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41-44로 벼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2년 만의 남녀농구 ‘동반 金’, 이소희 “남자농구가 스타트 잘 끊어준 덕” [SS나고야in]Next: 김도영 따라 53번 달았나…中 유격수 리옌언, 알고 보니 동성고 후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