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남녀농구 ‘동반 金’, 이소희 “남자농구가 스타트 잘 끊어준 덕” [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남자농구가 스타트를 잘 끊어준 것 같다.” 한국 농구에 경사가 났다. 2014년 이후 12년 만에 남녀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동반 금메달을 수확했다. 홈이 아닌 원정에서 이룬 건 최초다. 이소희(부산 BNK)는 먼저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냄비에 얼굴을?” 김유정, 남다른 붓기 관리 비법 공개Next: 오상욱 ‘대역전극’ 단체전 4연패 수혜자, 제대 1년 앞둔 ‘일병 5호봉’ 황희근 “올해 가장 행복, 자랑스런 형들 나이스”[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