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남녀농구 ‘동반 金’, 이소희 “남자농구가 스타트 잘 끊어준 덕” [SS나고야in]

    12년 만의 남녀농구 ‘동반 金’, 이소희 “남자농구가 스타트 잘 끊어준 덕”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남자농구가 스타트를 잘 끊어준 것 같다.” 한국 농구에 경사가 났다. 2014년 이후 12년 만에 남녀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동반 금메달을 수확했다. 홈이 아닌 원정에서 이룬 건 최초다. 이소희(부산 BNK)는 먼저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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