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하다” 금메달 이끈 ‘토종 에이스’ 고개 숙여 인사했다…조병현 덕에 웃은 곽빈 [SS도요하시in]

    “너무 감사하다” 금메달 이끈 ‘토종 에이스’ 고개 숙여 인사했다…조병현 덕에 웃은 곽빈 [SS도요하시in]
    [스포츠서울 | 도요하시=강윤식 기자] “너무 감사하다.” 야구대표팀의 금메달을 가장 앞에서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토종 에이스’ 곽빈(27·두산)이 고마운 마음을 전한 이가 있다. 본인이 마무리하지 못하고 내려간 7회말 위기를 깔끔하게 정리해 준 조병현(24·SSG)에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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