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부상 아니라 알고 보니 ‘인대 파열’…값진 ‘銅’ 3연속 메달, ‘스마일 점퍼’ 우상혁은 그렇게 ‘트라우마’를 뛰어넘었다[SS나고야in]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우상혁(용인시청)은 그렇게 부상과 트라우마를 뛰어넘었다. 우상혁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로 3위에 올랐다. 동메달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과 202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상 첫 ‘金’ 질주 극적 ‘항소 인용’…“결선 기대해주세요” 男 400m 계주팀 ‘구사일생’ 기회 얻었다[SS나고야in]Next: “너무 감사하다” 금메달 이끈 ‘토종 에이스’ 고개 숙여 인사했다…조병현 덕에 웃은 곽빈 [SS도요하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