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부상 아니라 알고 보니 ‘인대 파열’…값진 ‘銅’ 3연속 메달, ‘스마일 점퍼’ 우상혁은 그렇게 ‘트라우마’를 뛰어넘었다[SS나고야in]

    가벼운 부상 아니라 알고 보니 ‘인대 파열’…값진 ‘銅’ 3연속 메달, ‘스마일 점퍼’ 우상혁은 그렇게 ‘트라우마’를 뛰어넘었다[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우상혁(용인시청)은 그렇게 부상과 트라우마를 뛰어넘었다. 우상혁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로 3위에 올랐다. 동메달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과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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