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경북지역은 1일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 가까이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어 본격적인 가을 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데다 찬 바람으로 인한 체감온도 하락이 심할 것으로 보여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시설물 대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은 이날 대구·경북 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7~16도, 낮 최고기온은 21~24도로 평년보다 낮아져 쌀쌀하겠다고 밝혔다.대구·경북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6도,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