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등 부울경 전 지역이 1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어 쌀쌀한 날씨가 시작될 전망이다.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데다 찬 바람이 더해져 체감온도가 한층 낮아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은 이날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12~18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로 평년보다 낮아지겠다고 밝혔다.부울경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8도,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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