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충격의 노 메달’, 그래도 희망 봤다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 [SS오카자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 양궁 컴파운드 남자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만만한 상대가 없는 건 맞지만, 충격이라면 충격이다. 선수들 본인이 누구보다 제일 아쉽다. 그래도 이 과정에서 가능성은 확인했다. 최용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열한 ‘흔적’, 눈가에 든 ‘멍’으로 이민성호 결승 이끈 배준호 “언제 생긴 줄 몰라, 오랜만에 느끼는 행복한 순간·감정”[SS오사카in]Next: ‘아, 1번 과제 0점 아깝다!’ 클라이밍 ‘간판’ 이도현, 극적으로 ‘값진 은메달’ 획득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