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가 웃는다’ 대혈투, 4연패 ‘결승전’도 한·일전…일본 승부차기 끝에 우즈베키스탄 제압[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이민성호의 결승 상대는 일본이다.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9-8로 승리했다. 우즈베키스탄이 전반 8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역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힐리어드 40호-권동진 결승포’ KT, KIA에 또 역전승…KIA는 LG와 승차 또 못 줄여 [SS광주in]Next: 韓 양궁, 8년 만의 컴파운드 단체전 ‘金’ 좌절…실망 이르다→개인전, 리커브 남았다 [SS오카자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