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컴파운드 높은 ‘인도의 벽’? 차이 줄어드는 중 “실력 점점 향상되고 있다” [SS오카자키in]

    양궁 컴파운드 높은 ‘인도의 벽’? 차이 줄어드는 중 “실력 점점 향상되고 있다” [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실력이 점점 향상되고 있다” 한국 양궁이 컴파운드 종목에서 다시 한번 ‘인도의 벽’에 막혔다. 남자·여자·혼성 단체전에서 모두 인도에 패하며 목표로 한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그러나 선수들이 느끼는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 양궁 컴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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