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컴파운드 높은 ‘인도의 벽’? 차이 줄어드는 중 “실력 점점 향상되고 있다” [SS오카자키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실력이 점점 향상되고 있다” 한국 양궁이 컴파운드 종목에서 다시 한번 ‘인도의 벽’에 막혔다. 남자·여자·혼성 단체전에서 모두 인도에 패하며 목표로 한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그러나 선수들이 느끼는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 양궁 컴파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암살자(들)’ 논란에 기업도 ‘불똥’…버거킹·키움증권 이어 미래에셋까지Next: ‘불운과 부상’ 삼성 김백산, 내복사근 손상→2~3주 휴식 후 재활…해보지도 못하고 ‘시즌 아웃’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