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20세 김민수에게 열광했나…韓축구가 잊지 말아야 할 길 증명 [김용일의 축구:혼(魂)] 36 분 ago57년 ago01 mins 지난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에서 1-4 대패한 축구대표팀 ‘모레노호’에서 유일하게 거둔 소득은 ‘20세 신성’ 김민수(레인저스)의 발견이다. 경기를 본 축구인이나 다수 팬이 김민수에게 시선이 고정된 건 단순히 적극적인 슛이나 패스 때문만이 아니다. 우루과이 선수의 거친 몸싸움과 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0호 폭발’ 힐리어드, 정작 홈런왕 생각 안 하네…“김도영·오스틴 대단해, 난 팀 1위가 최우선” [SS광주in]Next: “클럽 빌리고 2천만 원 썼다” 서인영, 화려했던 생일 파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