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20세 김민수에게 열광했나…韓축구가 잊지 말아야 할 길 증명 [김용일의 축구:혼(魂)]

    왜 20세 김민수에게 열광했나…韓축구가 잊지 말아야 할 길 증명 [김용일의 축구:혼(魂)]
    지난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에서 1-4 대패한 축구대표팀 ‘모레노호’에서 유일하게 거둔 소득은 ‘20세 신성’ 김민수(레인저스)의 발견이다. 경기를 본 축구인이나 다수 팬이 김민수에게 시선이 고정된 건 단순히 적극적인 슛이나 패스 때문만이 아니다. 우루과이 선수의 거친 몸싸움과 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