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양궁, 8년 만의 컴파운드 단체전 ‘金’ 좌절…실망 이르다→개인전, 리커브 남았다 [SS오카자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한국 양궁이 8년 만의 컴파운드 단체전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이루지 못했다. 여자·남자·혼성 단체전 모두 금메달 획득 실패다. 아쉬워하긴 이르다. 아직 개인전이 남아있다.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리커브도 대기 중이다. 30일 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민성호가 웃는다’ 대혈투, 4연패 ‘결승전’도 한·일전…일본 승부차기 끝에 우즈베키스탄 제압[SS나고야in]Next: ‘또 역전승→우승에 성큼’ 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40홈런 축하, 권동진 역전포로 승리”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