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양궁, 8년 만의 컴파운드 단체전 ‘金’ 좌절…실망 이르다→개인전, 리커브 남았다 [SS오카자키in]

    韓 양궁, 8년 만의 컴파운드 단체전 ‘金’ 좌절…실망 이르다→개인전, 리커브 남았다 [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한국 양궁이 8년 만의 컴파운드 단체전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이루지 못했다. 여자·남자·혼성 단체전 모두 금메달 획득 실패다. 아쉬워하긴 이르다. 아직 개인전이 남아있다.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리커브도 대기 중이다. 30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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