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지만 잘 싸웠다! AG 첫 출전 ‘깜짝 스타’의 값진 은메달…장세윤 ‘통한의 세 번째 지도’ [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장세윤(KH필룩스)이 처음으로 출전하는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골든스코어 때 받은 통한의 세 번째 지도로 패했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암살자(들)’ 논란에 기업도 ‘불똥’…버거킹·키움증권 이어 미래에셋까지Next: ‘불운과 부상’ 삼성 김백산, 내복사근 손상→2~3주 휴식 후 재활…해보지도 못하고 ‘시즌 아웃’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