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30분 기상 쉽지 않아” 그래도 ‘페이커’는 웃었다…3전 전승 韓, 金까지 ‘2승’ [나고야AG]

    “아침 6시30분 기상 쉽지 않아” 그래도 ‘페이커’는 웃었다…3전 전승 韓, 金까지 ‘2승’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3승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마음이 가볍다.” 첫 관문은 가볍게 넘었다. ‘페이커’ 이상혁(30·T1)을 앞세운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3전 전승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준결승에 안착했다. 항저우에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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