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과 부상’ 삼성 김백산, 내복사근 손상→2~3주 휴식 후 재활…해보지도 못하고 ‘시즌 아웃’ [SS메디컬체크]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불운에 자꾸 울었다. 갑자기 부상까지 닥쳤다. 삼성 김백산(23)에게 2026년은 희비가 완전히 엇갈린 해로 기억될 전망이다. 삼성은 30일 김백산 부상 소식을 알렸다. 오른쪽 갈비뼈 주변부 내복사근 손상 진단이 나왔다. 30일 1군에서 빠졌다. 2~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졌지만 잘 싸웠다! AG 첫 출전 ‘깜짝 스타’의 값진 은메달…장세윤 ‘통한의 세 번째 지도’ [SS나고야in]Next: 치열한 ‘흔적’, 눈가에 든 ‘멍’으로 이민성호 결승 이끈 배준호 “언제 생긴 줄 몰라, 오랜만에 느끼는 행복한 순간·감정”[SS오사카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