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과 부상’ 삼성 김백산, 내복사근 손상→2~3주 휴식 후 재활…해보지도 못하고 ‘시즌 아웃’ [SS메디컬체크]

    ‘불운과 부상’ 삼성 김백산, 내복사근 손상→2~3주 휴식 후 재활…해보지도 못하고 ‘시즌 아웃’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불운에 자꾸 울었다. 갑자기 부상까지 닥쳤다. 삼성 김백산(23)에게 2026년은 희비가 완전히 엇갈린 해로 기억될 전망이다. 삼성은 30일 김백산 부상 소식을 알렸다. 오른쪽 갈비뼈 주변부 내복사근 손상 진단이 나왔다. 30일 1군에서 빠졌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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