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국대’ 양윤서·김규빈, 여자 골프 1R 나란히 7위…선두와 5타 차 ‘뒤집기 노린다’ [나고야AG]

    ‘여고생 국대’ 양윤서·김규빈, 여자 골프 1R 나란히 7위…선두와 5타 차 ‘뒤집기 노린다’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기대주인 여고생 양윤서(인천여부설방통고)와 김규빈(학산여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첫날 나란히 공동 7위에 올랐다. 양윤서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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