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흔적’, 눈가에 든 ‘멍’으로 이민성호 결승 이끈 배준호 “언제 생긴 줄 몰라, 오랜만에 느끼는 행복한 순간·감정”[SS오사카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사카=박준범기자] 이민성호의 결승행을 이끈 배준호(스토크시티)의 눈에는 ‘멍’이 들어 있었다. 배준호는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후반 37분 헤더 역전 결승골로 팀의 2-1 승리를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운과 부상’ 삼성 김백산, 내복사근 손상→2~3주 휴식 후 재활…해보지도 못하고 ‘시즌 아웃’ [SS메디컬체크]Next: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충격의 노 메달’, 그래도 희망 봤다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 [SS오카자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