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엄지성으로 ‘2도움’, 결승 향하는 엄지성 “와일드카드? 다를 건 없다, 4연패 ‘부담’ 있지만 모두가 원했던 무대”[SS오사카in]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사카=박준범기자] “와일드카드라고 다른 건 없고 똑같은 팀원이다.” 엄지성(스완지시티)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2도움으로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주장 이기혁(강원F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대로 신났다’ 류현주 치어리더, “안타치고 도루하고 조수행~ 조수행”…두산, 가을야구 진출 확정 [SS리플레이]Next: 예술과 권력 사이의 질문…뮤지컬 ‘오페라’ 배우들이 말한 세 얼굴은?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