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신났다’ 류현주 치어리더, “안타치고 도루하고 조수행~ 조수행”…두산, 가을야구 진출 확정 [SS리플레이]

    ‘제대로 신났다’ 류현주 치어리더, “안타치고 도루하고 조수행~ 조수행”...두산, 가을야구 진출 확정 [SS리플레이]
    언제: 2026.09.30. 어디: 잠실구장 누구: 두산 치어리더 ‘류현주’ 무엇: 제대로 신난 순간이 아닐 수 없었다. ‘202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두산 치어리더 류현주가 2회 말 조수행의 좌전 2루타 때 화들짝 놀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