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남지성-박의성 조, 남자 복식 결승 진출…임용규-정현 이후 12년만 금메달 ‘도전’[SS나고야in]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성성 듀오’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복식 결승에 올랐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1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4강전에서 허천루이-쉬위시우 조(대만)를 접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경마 타임캡슐, 2016년 9월] 역사적인 코리아컵 개최부터 여성 기수 첫 200승Next: “자율주행 시내버스로 대중교통 혁신”…현대차·기아, 서울시·버스조합과 MOU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