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본과 더 벌어진 격차…유승민 회장이 강조한 건 ‘엘리트 체육’, “엘리트도 육성해야 한다” [SS나고야in]

    중국·일본과 더 벌어진 격차…유승민 회장이 강조한 건 ‘엘리트 체육’, “엘리트도 육성해야 한다”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엘리트는 엘리트대로 육성해야 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4일 폐막한다. 이번대회 한국은 중국·일본에 이은 종합 3위를 기록했다. 항저우 때와 비교하면 이들과 격차가 더 벌어졌다.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엘리트 체육의 중요성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