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건가, 철없는건가…‘전역모 세리머니’ 박승수+“군면제 보상만 보고” 양민혁 언행 따가운 눈총, 체육인 병역혜택 논란 불지펴[SS포커스]

    솔직한건가, 철없는건가…‘전역모 세리머니’ 박승수+“군면제 보상만 보고” 양민혁 언행 따가운 눈총, 체육인 병역혜택 논란 불지펴[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솔직하고 담백하다고 표현하기엔 ‘불편한 마음’을 느낄 수밖에 없다. 역사적인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달성한 ‘이민성호’의 일부 멤버가 금메달 획득에 따른 병역 특례 혜택을 두고 불필요한 언행과 퍼포먼스로 뭇매를 맞고 있다. 가뜩이나 아시안게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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