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망신’ 낙인 정수진, 지도자의 ‘잘못된 한마디’ 때문…토하고 머리카락 잘랐지만 100g에 막혔다

    ‘국제망신’ 낙인 정수진, 지도자의 ‘잘못된 한마디’ 때문…토하고 머리카락 잘랐지만 100g에 막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국제 망신이라고 했다. 국가대표 선수가 체중 하나 관리하지 못해 아시안게임에서 경기조차 못 뛰었다고 손가락질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정수진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을 날린 결정적인 원인은 단순한 ‘100g’이 아니었다. 경기 당일 무작위 계체 대상자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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